2009년 12월 04일
하나.....둘......
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.
그냥 시간이 흘러가는걸 바라보고 있는듯한데...
이거 언제까지 이어질까?
내가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면?
내가 조금만 더 해보고자 했더라면?
......웃기지도 않는 소리일뿐이지만....
어느새부턴가 또 포기하고 있지 않느냐는 거다...
조용히 가려져.....
잊혀져갈 기억의 단편속으로...
그런 하루하루가 반복되듯이....
조금은 변해야 되지 않을까?..... 나란 녀석 후훗...
그냥 시간이 흘러가는걸 바라보고 있는듯한데...
이거 언제까지 이어질까?
내가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면?
내가 조금만 더 해보고자 했더라면?
......웃기지도 않는 소리일뿐이지만....
어느새부턴가 또 포기하고 있지 않느냐는 거다...
조용히 가려져.....
잊혀져갈 기억의 단편속으로...
그런 하루하루가 반복되듯이....
조금은 변해야 되지 않을까?..... 나란 녀석 후훗...
# by | 2009/12/04 00:36 | 트랙백



